Artist 

Hong Bo Ram

홍보람

 

 

1978년 서울생. 서울대와 동대학원 서양화 전공. 
화가가 꿈이었던 엄마가 가꾼 꽃이 가득한 정원에서 꽃들에 둘러쌓여 놀았던 어린 시절부터 저의 꿈은 화가였습니다.  그림과 만들기를 신나게 하고 멀미가 날 정도로 입시 그림을 그릴 때도 저의 꿈은 화가였습니다. 그렇게 미술 대학에서 여러가지를 배우고 작업을 시작했지요. 작가로서 무얼 해야 그려야 하나 고민도 많지만 요즘은 아이들을 키우면서 어떻게 시간을 쪼개 그림을 그릴 수 있을까 고군분투 한답니다. 그렇게 일상의 순간들 중 반짝하고 저의 마음에 들어오는 것들을 그림에 담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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