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검색
  • busybeeworks

수상자의 어머니

상을타고 다른 사람에게 칭찬을 받는 것이

나에게는 부담이지만 부모님에게는 자랑인 것 같다.

나서는 것이 부질없어 보여도 가끔 아주 유치하게

'나 잘했지요?'하고 부모님께 보여드리는 것도

재미있는 일이다.


눈밑의 주름을 포토샵으로 살짝 처리한

얼짱각도의 어머니 사진

인터넷도 안하시는 우리 어머니도 얼짱각도를 아신다.



조회수 0회댓글 0개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bottom of page